[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베트남에서 1000억원대 공사를 수주한 코오롱글로벌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오롱글로벌의 주가는 전장보다 3.64% 올라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오롱글로벌은 공시를 통해 베트남 빈증성 상하수 환경국과 10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3.12%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우는 14.44% 올라 1만5850원을 기록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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