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일(현지시간) 미얀마와 인도 접경지역에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이날 오전 미얀마와 인도의 접경인 인도 임팔 서북부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은 땅속 57㎞ 깊이로 측정됐다. 피해 상황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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