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정부는 6일 오전 북한에서 발생한 지진을 인공지지파로 보고 핵실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에게 “관계기관에서 인공지진파인 것으로 보고 있다”며 “진앙지는 풍계리 근처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인지에 대해선 “분석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만약 핵실험이 확인되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주요국과 긴급 협의에 나설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말했다.
북한은 앞선 1~3차 핵실험 당시 미국과 중국에 사전에 통보했던 것과 관련해선 “사전 통보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