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정부는 6일 오전 북한에서 발생한 지진을 인공지지파로 보고 핵실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에게 “관계기관에서 인공지진파인 것으로 보고 있다”며 “진앙지는 풍계리 근처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인지에 대해선 “분석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만약 핵실험이 확인되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주요국과 긴급 협의에 나설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말했다.
북한은 앞선 1~3차 핵실험 당시 미국과 중국에 사전에 통보했던 것과 관련해선 “사전 통보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