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법조팀] 해외출장 중 부적절한 출장 경비 사용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된 방석호 전 아리랑TV 사장이 시민단체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3일 방 전 사장이 “공적으로 써야 할 업무추진비를 호화 해외출장에 사용하고 자택 주변에서 사적인 용도로 법인카드를 쓴 것은 업무상 횡령에 해당한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 단체는 “영수증 처리 과정에서 동반자를 적절히 쓰라고 비서에게 지시한 의혹도 허위공문서작성 교사 혐의에 해당한다”며 “사퇴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수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bigroo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