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김선교 양평군수가 “청결한 양평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
이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삶의 행복운동 ‘청결’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등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것과 함께 관내 전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환경 정비 캠페인을 정례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한 것.
김선교 군수는 16일 “누구나 살고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1회성에 그치는 환경정비활동이 아닌, 정례적인 캠페인 정착이 필요하다”며 “주민 인식 전환 운동을 함께 추진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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