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가까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아시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시흥에서 만나는 아시아문화여행’을 개최한다.
‘시흥에서 만나는 아시아문화여행’은 ‘놀이’와 ‘체험’이 결합된 통합 문화예술교육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아시아 6개국의 문화를 배워볼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올 상반기에는 홀수달 토요일(3.26/5.28/7.23)에 베트남, 몽골, 중국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각 국의 언어와 문화, 전통춤 배우기, 스토리텔링 등이 이루어진다. 특히, 5월에 개최되는 몽골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1~4학년 30명(선착순)이며, 회차별 시흥시 또는 시흥ABC행복학습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청소년과 청소년국제교류팀(031)310-3612.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