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7선 의원을 지낸 이철승(李哲承) 전 신민당 총재가 27일 94세 나이로 별세했다. 이 전 총재는 전북 전주 지역에서 제3, 4, 5, 8, 9, 10, 1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국회부의장과 헌정회 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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