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14일부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과 기타파생결합사채(DLB)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판 상품은 ISA 신탁형, 일임형(지점운용형)을 가입한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RP는 3개월 만기에 연 5.0%의 수익률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특판 DLB는 1년 만기에 연 3.5%의 수익률을 지급하며 최대 2000만원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청약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김정호 NH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이번 특판 RP 및 특판 DLB는 NH투자증권 ISA의 우수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까지 낼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ISA 가입 고객 대상 특판RP ·DLB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1544-0000)로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