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결별 소식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송민서의 발언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송민서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절친들과의 특별한 자리를 마친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잘못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진 않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이 커플은 방송 3개월여 만에 지난해 12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하차 이유에 대해선 주위 과도한 관심과 악성 댓글 때문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기욤과 송민서가 열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로 인해 끝내 결별을 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