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연습생들의 트레이너로활약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3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스 101’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한 제아가 보컬과 프로듀싱 역량을 녹여 낸 싱글 음반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제아는 그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보컬로서뿐 아니라 그룹의 2집부터 6집까지 자작곡을 수록했으며 솔로 앨범에선 정엽과 듀엣한 ‘안아보자’를 작곡했다. 뿐아니라 B1A4(비원에이포) ‘Be My Girl(비마이걸)’, 에일리 ‘열애설’, 써니힐 ‘Paradise(파라다이스)’, 가인&조권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지아(ZIA) ‘누가 거짓말 했나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에 작사, 작곡에 참여해왔다.

앞서 지난 2일 제아 역시 자신의 SNS에 예상보다 음반 진행이 빨리 돼 앞당겨졌다”며 “가수로서의 제아도 지켜봐 달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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