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동부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관련 손실이 올해 빠르게 줄어들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4000원을 유지했다.
13일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65인치 이상 대형 OLED 수율(총생산량 대비 불량품이 아닌 제품의 비율)이 빠르게 개선되고 수율 개선으로 분기별 물량도 5만~10만대 이상 증가 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증가하는 물량 속에 대형 인치 비중도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OLED 물량이 작년 40만대에서 올해 1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샤프 등 경쟁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했다”며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 한층 부각될 수 있는 계기”라고 덧붙였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