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서유기2’ 안재현이 강호동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2’에서 강호동은 구혜선과 결혼을 앞둔 안재현에게 집을 부모님이 마련해주셨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제가 벌었다. 세금 잘 내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당황해서 두리번거렸다.
과거 세금 탈루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강호동을 디스한 것이다.
이내 강호동은 “뾰족한 거 없냐. 쇠로 된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나 오늘 무조건 자고 간다. 한 걸음 나가나봐라. 결혼 앞두고 지옥을 보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