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서유기2’ 안재현이 강호동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2’에서 강호동은 구혜선과 결혼을 앞둔 안재현에게 집을 부모님이 마련해주셨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제가 벌었다. 세금 잘 내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당황해서 두리번거렸다.
과거 세금 탈루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강호동을 디스한 것이다.
이내 강호동은 “뾰족한 거 없냐. 쇠로 된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나 오늘 무조건 자고 간다. 한 걸음 나가나봐라. 결혼 앞두고 지옥을 보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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