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는 5월 17일 목동운동장에서 서울시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 <br />이 날 475명으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과 기술경연을 겨뤄 소방호스끌기,이어달리기.칠인팔각 달리기등 6개 종목의 경연이 열려 개인과 팀의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소방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br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양 4천1백여명이 활동하는 순수봉사단체로 화재현장에서 민간보호활동 및 재난예방을 위한 민간구호 단체이다. <br />한편 이자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사에서 안전한 서울구현을 위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는 5월 17일 목동운동장에서 서울시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
이 날 475명으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과 기술경연을 겨뤄 소방호스끌기,이어달리기.칠인팔각 달리기등 6개 종목의 경연이 열려 개인과 팀의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소방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양 4천1백여명이 활동하는 순수봉사단체로 화재현장에서 민간보호활동 및 재난예방을 위한 민간구호 단체이다.
한편 이자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사에서 안전한 서울구현을 위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는 5월 17일 목동운동장에서 서울시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
이 날 475명으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과 기술경연을 겨뤄 소방호스끌기,이어달리기.칠인팔각 달리기등 6개 종목의 경연이 열려 개인과 팀의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소방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양 4천1백여명이 활동하는 순수봉사단체로 화재현장에서 민간보호활동 및 재난예방을 위한 민간구호 단체이다.
한편 이자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사에서 안전한 서울구현을 위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는 5월 17일 목동운동장에서 서울시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 이 날 475명으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과 기술경연을 겨뤄 소방호스끌기,이어달리기.칠인팔각 달리기등 6개 종목의 경연이 열려 개인과 팀의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소방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양 4천1백여명이 활동하는 순수봉사단체로 화재현장에서 민간보호활동 및 재난예방을 위한 민간구호 단체이다. 한편 이자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사에서 안전한 서울구현을 위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일 오전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2016 서울시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 소방호스 끌기 종목에 출전한 한 남성 의용소방대원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특히 소방관들에게도 힘든 소방호스 끌기 종목에선 3개씩 연결된 소방호스 2개를 동시에 끌고 전방 50m를 달리게 한 뒤 소요 시간을 측정한다. 이날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는 서울시 의용소방대원 4100명이 그동안 쌓은 소방기술을 겨뤘다. 의용소방대원은 서울시내 23개 소방서에서 활동 중으로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화재나 재난이 발생하면 소방관들을 보조해 현장을 수습하는 역할을 한다.

정희조 기자/


mkk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