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최고 아름다움도 최고.’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홍보 모델로 선정된 선수들이 골프웨어 대신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KLPGA 홍보모델은 1년 동안 캠페인 영상과 자선활동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첫째부터 박성현, 고진영, 윤채영, 박결, 김자영. [사진제공=KLPGA]
anju1015@heraldcorp.com
‘실력도 최고 아름다움도 최고.’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홍보 모델로 선정된 선수들이 골프웨어 대신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KLPGA 홍보모델은 1년 동안 캠페인 영상과 자선활동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첫째부터 박성현, 고진영, 윤채영, 박결, 김자영. [사진제공=KLPGA]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