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크라운제과가 액면분할 후 재거래를 시작하며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라운제과는 22.24% 오른 7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8만 3500원까지 치솟으며 가격제한폭(29.86%)까지 올랐다.
액면분할 효과에 더해 자회사인 해태제과식품 주가가 폭등하면서 지분 31%를 보유한 모기업 효과도 누린 것으로 분석된다.
또 같은시간 크라운제과우도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4만 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크라운제과는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키로 하면서 지난달 27일부터 16일까지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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