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크라운제과가 액면분할 후 재거래를 시작하며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라운제과는 22.24% 오른 7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8만 3500원까지 치솟으며 가격제한폭(29.86%)까지 올랐다.
액면분할 효과에 더해 자회사인 해태제과식품 주가가 폭등하면서 지분 31%를 보유한 모기업 효과도 누린 것으로 분석된다.
또 같은시간 크라운제과우도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4만 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크라운제과는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키로 하면서 지난달 27일부터 16일까지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