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동음란물 소지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던 주한미군 병사가 탈영 닷새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에서 이날 오후 5시30분께 미2사단 동두천 캠프 케이시 소속 탈영병 A(25) 이병이 검거됐다. A 이병은 지난 14일 오전 8시30분께 비무장 상태로 부대를 벗어난 뒤 연락이 끊겼다. 아동음란물 소지 관련 혐의로 18일 재판을 받을 예정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이병이 홍대 부근에서 카드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탐문을 벌여왔다.
A 이병의 신병을 넘겨받은 미2사단 헌병대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jin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