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동음란물 소지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던 주한미군 병사가 탈영 닷새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에서 이날 오후 5시30분께 미2사단 동두천 캠프 케이시 소속 탈영병 A(25) 이병이 검거됐다. A 이병은 지난 14일 오전 8시30분께 비무장 상태로 부대를 벗어난 뒤 연락이 끊겼다. 아동음란물 소지 관련 혐의로 18일 재판을 받을 예정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이병이 홍대 부근에서 카드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탐문을 벌여왔다.
A 이병의 신병을 넘겨받은 미2사단 헌병대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jin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