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닷새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1천원(0.80%) 오른 138만8천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139만7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이 IT·모바일(IM) 부문 개선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조원을 넘는 등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에 닷새째 강세다.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