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닷새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1천원(0.80%) 오른 138만8천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139만7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이 IT·모바일(IM) 부문 개선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조원을 넘는 등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에 닷새째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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