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는 최상목 1차관이 오는 9∼1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제12차 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유럽 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 상황 진단과 정책 공조 방안, 글로벌·역내 금융안정 확보 방안, 투자ㆍ교역ㆍ일자리 창출 등 협력방안 등이 논의된다.
최 차관은 이번 회의에서 선도발언을 통해 아시아 신흥국 등 금융불안 가능성에대비한 선제적 대응을 촉구할 계획이다.
또 유라시아 지역의 인프라 투자계획 간 연계 필요성도 강조한다.
최 차관은 ASEM 재무장관회의 의장국인 몽골의 볼로 바야바타르 재무장관 등과 양자면담을 하고 경제현안과 협력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