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성 화가가 유명 일간지에 고양이 부고 광고를 냈다.
루시아나 마탈론(77)은 자신이 기르던 15살짜리 검은 고양이 스카이(Sky)가 죽자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고양이를 추모하는 화려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마탈론은 수년 전 남편이 떠나고 난 뒤 고양이 스카이가 그 공백을 메워주고 작품활동에 많은 영감을 불어넣었다면서 “나의 깊은 슬픔을 생각하면 광고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썼다.
마탈론은 “스카이가 죽고 난 지금 내가 더이상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나는 곧 스카이와 함께 할 것이며, 우리는 다시는 서로를 떠나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