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해 2025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공모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월 3~4일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향후 2년 동안 인천의 대안 위탁교육을 운영할 기관을 선정하며 모집 기관은 장기형, 치유형, 맞춤형, 단기형 등으로 위탁 기간은 기관별로 다르다.
교육과정은 보통교과와 대안교과로 구성되며 대안교과는 교육과정의 40% 이상을 운영해야 한다.
특히 이번에는 중학생 대상 맞춤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1곳도 공모한다.
공모 관련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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