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2025 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사장 노운하)이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이번 시상에서 선정된 종합대상은 7개 부문 통틀어 최고로 평가돼 받는 종합대상이다.
문경시가 출품하여 종합대상에 선정된 홍보영상은 ‘문경으로’이다.
이 영상은 사계절이 아름다운 ‘문경새재’와 국가적·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문경돌리네습지’, 기차역 대합실을 이색적인 카페로 탈바꿈한 ‘카페 가은역’,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더욱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있는 ‘구랑리 철로 자전거’, 마지막 장면으로 문경의 아름다운 야경을 담은 ‘영강보행교’ 등 문경 관광지 소개로 구성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문경시가 관광하기 좋은 문경, 명품 관광도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전 국민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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