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어쿠스틱 밴드 참깨와 솜사탕과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의 미니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참깨와 솜사탕의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오는 26일 서울 창동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참깨와 솜사탕과 신현희와 김루트의 조인트 콘서트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파스텔뮤직 관계자는 “발랄하면서도 깊이 있는 어쿠스틱 밴드 ‘참깨와 솜사탕’과 오리엔탈 명랑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합동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참깨와 솜사탕은 매년 열린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티켓 파워를 지닌 밴드인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도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지난 5일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하며 예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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