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어쿠스틱 밴드 참깨와 솜사탕과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의 미니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참깨와 솜사탕의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오는 26일 서울 창동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참깨와 솜사탕과 신현희와 김루트의 조인트 콘서트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파스텔뮤직 관계자는 “발랄하면서도 깊이 있는 어쿠스틱 밴드 ‘참깨와 솜사탕’과 오리엔탈 명랑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합동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참깨와 솜사탕은 매년 열린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티켓 파워를 지닌 밴드인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도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지난 5일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하며 예매를 시작했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