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정순기 연구부총장과 법무법인 중원 안종열(오른쪽) 변호사.[경북대 제공]
경북대 정순기 연구부총장과 법무법인 중원 안종열(오른쪽) 변호사.[경북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법무법인 중원 안종열 변호사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발전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은 이날 경북대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경북대 법학부 95학번인 안종열 변호사가 전달한 이번 발전기금은 법학전문대학원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