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지난 4일 오후 9시52분께 대전시 유성구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동 5층에서 폭발·화재사고가 발생했다.
5일 대전유성소방서에 따르면 옆 교실 학생이 “공부하는 도중에 갑자기 ‘펑’ 소리가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5대와 대원 등 60명을 투입해 30여분만인 오후 10시52분께 불을 껐다.
이 사고로 A(여·20대 중반)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지고 30여명이 대피했다.
또 실험장비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아세톤을 이용한 실험 중 폭발이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