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주)=황상욱 기자] 진주시는 19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충무공동 봉사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2025년 2분기 그린협약 실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 행사장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비즈니스페어 참가 후 초전공원 박람회 행사장 주요 전시존과 정원 문화와 생태 디자인 트렌드를 체험하는 행사도 가졌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최규선 부장은“정원산업 비즈니스 페어를 통해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청렴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활동까지 이어져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실천 및 청렴문화 확신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ook96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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