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가 14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구로 청년이룸 취얼업(Cheer Up!)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얼업 페스타’는 취업, 이직, 진로를 고민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실전 중심의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실전 꿀팁’ 특강 ▷취업 상담 및 면접을 통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 ▷각종 부스 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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