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대학서 110명 학생 참여
삼성생명은 8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고객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라이프놀로지 랩’ 2기의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이프놀로지 랩은 인생과 기술을 결합해 보험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등 4개 대학에서 11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전공과 분야의 경계를 넘어 협업에 나선다. 5개월여 프로젝트 여정을 통해 보고회·고객 전시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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