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해태제과가 새해를 맞아 ‘복(福)주머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네이버·카카오·11번가·해태몰에서 한정 판매된다. 초코 슈 홈런볼과 허니버터칩, 맛동산, 에이스, 후렌치파이, 사브레, 버터링골드, 구운감자 등 인기 제품 8종을 담았다.
한국의 감성을 살린 복주머니 포장에는 구운감자의 ‘꾸니’, 맛동산의 ‘깨비’ 등 해태제과 캐릭터들이 한복을 입고 등장한다. 제품 안에는 작은 복주머니와 경품 쿠폰이 들어있다. 쿠폰의 QR코드를 통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복주머니 모양의 한정판 ‘NFC키링’이 증정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맛있는 과자와 함께 특별한 경품의 행운까지 나누며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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