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등 참모진 “고생하셨다” 환영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서울 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공항에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착륙했다.
공항에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박윤주 외교부 1차관, 공군제15특수임무비행단장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비행기 밖에 나와 고개 숙여 인사한 이 대통령 부부는 환영 인사들과도 악수를 나눴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에게 “춥다. 고생하셨다”면서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까지 3박 4일 간의 베이징·상해 순방 일정을 모두 마쳤다.
moo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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