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지난 16일 ‘6·25 전쟁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 주관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전수된 화랑무공훈장은 70여 년 만에 국가유공자 고(故) 양모 씨의 유가족에게 전달됐다. 양씨는 6·25 전쟁 당시 사병으로 참전, 총 2회의 무공 서훈이 결정됐다. 하지만 긴박한 전황으로 인해 훈장을 받지 못한 채 사회에 복귀하고 이후 별세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