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은 22일까지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Halos 만다린(2kg/봉, 미국산)’이다. 1000원 할인한 1만1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 유명 브랜드인 ‘Halos’를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직접 수입한다. 당도가 높으면서도 산미가 있는 맛이 특징이다.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과일·축산 등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해외 소싱 상품의 범위를 넓히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