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은 22일까지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Halos 만다린(2kg/봉, 미국산)’이다. 1000원 할인한 1만1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 유명 브랜드인 ‘Halos’를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직접 수입한다. 당도가 높으면서도 산미가 있는 맛이 특징이다.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과일·축산 등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해외 소싱 상품의 범위를 넓히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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