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의 ‘2026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회원으로 2년 연속 등재됐다.
LX하우시스는 15일 S&P 글로벌이 발표한 이번 보고서에서 건축자재 산업군 내 상위 8%를 기록하며 국내 건자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실시하고, 산업군별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평가에서 에너지와 물 사용량 절감, 기후변화 대응, 공급망 관리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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