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낙상위험 줄인 저상형 구조에 미니멀 디자인 적용”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천연원목 저상형 침대프레임 ‘로우드’(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이는 건강을 고려해 MDF(중밀도섬유판) 대신 천연 고무나무원목만으로 제작됐다고 했다. 고무나무는 수분함량이 낮고 밀도가 높아 온·습도 변화에 변형이 적고 내구성이 높아 오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낮은 높이와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도록 한다. 원목 특유의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따뜻한 질감을 살려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사이드패널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게 한다. 각 패널에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3단 터치조명과 USB 및 C타입 충전포트가 내장됐다. 레귤러킹(RK), 칼킹(CK), 킹(KI), 퀸(Q), 슈퍼싱글(SS) 등 전 크기로 출시돼 공간구성과 수면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씰리침대는 “침실은 수면 외에도 업무와 취미, 휴식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꾸미려는 추세가 있다. 이에 맞춰 공간에 개방감을 더하고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갖춘 저상형 제품을 내놓는다”고 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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