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동건이 가사 조사 중 딸 로아를 언급하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쪼잔 부부의 가사조사가 담겼다.
이날 아내는 “아이들의 요구를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남편은 자녀가 울면 무조건 안아주는 아내 탓에 첫째가 잘 걷지 않는다고 ‘극성 엄마’라고 칭했다.
심지어 6세 자녀의 밥을 매 끼니 직접 떠먹여 주기까지 했다.
이를 본 박하선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음에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태도를 짚으며 훈육의 필요성을 조언했다.
이동건은 “제가 특이 케이스냐. 아이가 여섯 살 때 밥을 직접 먹여줬다. 당연히 먹여주는 거라 생각했는데 안 되는 거였냐”라고 했다.
MC 서장훈은 “동건 씨는 상황이 다르다. 어쩌다 한 번씩 만나니 그 시간이 소중해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 양을 뒀다. 2020년 합의 이혼했다.
min3654@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