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외교부는 31일 “네팔 현지 시각 금일 11시5분경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이륙하였으며, 상부댐부터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unpin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외교부는 31일 “네팔 현지 시각 금일 11시5분경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이륙하였으며, 상부댐부터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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