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렉서스·토요타 서비스센터 진행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타이어 무상 점검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19일까지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고객들이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이 필요한 주요 부품 및 공임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상 품목은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12V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 케어 등이다.

이와 함께 차량 점검과 엔진 오일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 또는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상 수리 고객(외관 및 보험 수리 제외)을 위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인젝터 클리너를, 2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인젝터 클리너와 와이퍼 러버를 증정한다.

더불어 렉서스 전기차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정기 점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차량을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지원해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RAV4’를 지난 6월 국내 출시했다. 라이프 이즈 언 어드벤처’를 콘셉트로 개발된 이번 신형 모델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모델을 확대하고, 모터스포츠 감성을 강조한 ‘PHEV GR 스포츠’를 새롭게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ey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