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1호선이 용산행 급행 열차 문이 고장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오전 8시경 트위터 등 SNS에는 “1호선이 고장나 역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다” “1호선 용산 급행 문고장난 열차땜에 뒷열차들도 계속 신호대기 받으면거 매우 느릿하게 운행중이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출근길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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