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 신문은 2017.3.13.자 홈페이지 “최신기사” 면에 <김종인, 인명진에 “대선 후보 내지 말라”…인명진 “알겠다”더니 말바꿔> 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김 전 대표의 조언에 인 위원장이 당시엔 “알겠다”며 수긍했지만 결국 이달 말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당시 인 위원장은 김 전 대표의 말에 공감하며 “그러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 위원장은 이날 결국 대선 후보 선출안을 발표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TV조선 보도 인용의 형식을 빌어 사실 확인 없이 게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대선 후보를 내지 말라”는 김종인 전 대표의 조언에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알겠다”, “그러겠다”고 말한 적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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