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ㆍ사진 왼쪽)은 지난 13일 전남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2016 연도대상 시상식’ 행사를 개최했다.

충청지역본부 청주지점 함성대(45)FP가 입사 21년만에 ‘보험왕’ 자리에 등극했고, 213명의 설계사와 대리점 대표가 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 FP는 개인 고객의 장기·자동차보험은 물론 중소기업체의 화재·단체상해보험 판매에도 주력해, 연간 2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는 “일겸사익(一兼四益)이라는 좌우명을 늘 마음에 새긴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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