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및 일반인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 실시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엔에이링크는 스포츠락커룸과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엔에이링크는 스포츠락커룸에서 관리하고 있는 선수 및 일반인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 및 분석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디엔에이링크에서 실시하는 유전자 검사는 간단한 타액 채취로 진행된다.

이종은 디엔에이링크 대표는 “개인유전자검사(DNAGPS)을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시킴으로써 일반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유전자검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동준 스포츠락커룸 대표는 “기존 방식의 운동 프로그램에 개인유전자 분석 결과를 접목해 개인별 맞춤 운동 전략 및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 수행 능력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