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공식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사무실 간판이 함께 찍힌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진에 적힌 날짜로 미뤄볼 때, 이 사진은 1990년 1월 24일에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장소는 부산 부민동 법원 앞 건물로 알려졌다. 법원 앞 여러 변호사 사무실이 찍힌 이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변호사 문재인’과 ‘변호사 노무현’ 간판이다.
이 외에도 사진 속 건물에는 허진호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정재성 법무법인 부산 대표변호사 등의 사무실도 함께 있다.
husn7@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