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북한이 21일 오후 평안남도 북창 일대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지난 14일 평북 구성 일대에서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발사한 지 일주일만이자 올 들어 8번째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후 평안남도 북창 일대서 불상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고 밝히며 이날 발사한 미사일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아닌 것으로 추정했다.

합참은 발사된 탄도미사일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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