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을 마치고 퇴장할 때 김진태 의원이 한번 쳐다보지도 않은채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연설을 마친 후 가까이 있는 국회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퇴장했다. 대부분 의원들은 기립해서 악수를 하거나 대통령의 퇴장을 지켜 봤지만 유독 김진태 의원은 심각한 얼굴로 정면만 응시하는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영상을 자세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제일 뒷쪽에 앉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악수를 하는데 국회의원에게 고개를 더 숙이고 있어 김진태 의원의 태도와 크게 대조를 이루고 있다.
한편 자유한국당 나경원은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오기 전부터 기립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악수를 하는 장면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거리가 좀 떨어져 있었으나 기다리고 있는 나 의원을 보고 일부러 가서 악수를 청했다.
husn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