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스피가 13일 개장과 함께 2,400선을 훌쩍 넘어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99포인트(0.58%) 오른 2,405.76을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29일의 장중 최고치인 2,402.80을 2.96포인트 차로 넘어섰다.
코스피는 당시 장중 최고치 기록을 쓴 이후 한 번도 2,400선을 넘지 못하다 10거래일 만에 다시 고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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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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