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0일 오전 11시 10분께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동막리 계곡에서 녹슨 수류탄 1발이 발견됐다 .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수류탄은 피서객 강 모(48) 씨가 이날 오전 계곡에 들어가 발견한 뒤 물 밖으로 나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류탄은 심하게 녹슨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변을 통제한 뒤 군부대와 함께 수거작업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수거한 수류탄은 6ㆍ25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것으로 추정되며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