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국민의당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된 안철수 대표에게 금명간 전화를 걸어 축하 인사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정당대표 선출에 따른 그간의 관례에 따라 문 대통령이 내일 오전 중으로 전병헌 정무수석을 안 대표에게 보내 축하난을 전달할 것”이라며 “아울러 문 대통령과 안 대표의 전화통화를 위해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안 대표와 통화할 경우 이는 지난 5월 9일 대선승리 직후 이뤄진 전화통화에 이어 석달여 만이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6월 27일 바른정당 이혜훈 신임 대표에게, 지난 7일 3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신임 대표에게 각각 축하전화를 한 바 있다.
청와대는 안 대표 선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는 않았다.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