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신한은행은 쏘카와 함께 올해 8월 1일 이후 전역한 전역 장병과 전역을 앞두고 있는 예비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효도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효도여행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신한S20 홈페이지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총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전역 장병에게는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 2박 3일 효도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신한은행에서 호텔 및 항공권을 제공하고, 쏘카에서는 준중형 차량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동시에 ‘전역 후에는 신한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 나라사랑카드 발급이력이 있는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적금상품 신규 또는 체크카드 신규(전환 고객 포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18명 선발 후 버거킹 햄버거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적금은 ‘신한청춘Dream’, ‘신한두배Dream’, ‘주택청약종합저축’이며, 체크카드는 ‘신한S20체크’, ‘신한DEEPDREAM체크카드’ 등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효도여행 프로젝트는 군인들이 군복무중 ‘효도’와 ‘여행’에 관심이 높은점을 감안해 쏘카와 함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신한은행은 향후 국방의 의무를 다한 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군장병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달 19일 쏘카와의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신한은행 적금 가입고객 대상으로 쏘카 3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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