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사장 정문국)은 2018년도 신입사원 30명이 경기도 일산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은 의료적인 문제로 입양이 불가능한 아동과 신체장애아동을 보호하는 장애인 생활시설이다. 신입사원들은 이날 청소, 목욕보조, 산책보조, 세탁보조 등의 활동을 펼쳤다.
mhj@heraldcorp.com
ING생명(대표 사장 정문국)은 2018년도 신입사원 30명이 경기도 일산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은 의료적인 문제로 입양이 불가능한 아동과 신체장애아동을 보호하는 장애인 생활시설이다. 신입사원들은 이날 청소, 목욕보조, 산책보조, 세탁보조 등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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