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경량·안전 중점 국내 환경 맞는 망 구축
오픈소스진흥협회(협회장 박형배)는 산하 비트코인개선그룹을 통해 우리 경제환경에 맞는 가상화폐망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가상화폐망은 지난3월 협회가 제시한 분산·경량·안전 3가지에 중점을 둔 비트코인 기술개선제안을 지속 개발해 반영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협회는 또 비트코인개선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달 중 이더리움개선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협회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대표되는 양대 블록체인 개선네트워크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확보하게 된다. 구축활동 결과물은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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