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다음 달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 반도체 공장을 방문할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월 초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시안공장을 방문해 현지 운영상황을 살펴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안공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라는 점에서 의미가있다.
또 총 70억 달러가 투자되는 시안 2공장이 지난해부터 공사에 들어간 만큼, 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 때 2공장의 건설현장도 둘러볼 가능성이 크다.
최근 한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반도체 수출에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이 부회장의 시안행에 업계의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은 작년 12월 27개월 만에 감소(-8.3%)로 돌아선 상태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